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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cola 2020. 9. 5. 01:21

유교문화 24절기 백로. 양력 2020년 9월 7일은 음력으로 7월 20일이며 이 날은 24절기로 따지면 백로(白露)입니다. 이 시기에는 밤 동안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대기 중의 수증기가 엉겨서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고 합니다.유교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백로(白露)에 대해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백로(白露)가 내리고 쓰르라미가 울며 매가 새를 제사지낸다(涼風至 白露降 寒蟬鳴 鷹乃祭鳥).

 

1].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백로(白露)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십사절기의 하나. 처서() 추분() 사이에 들며, 9 8일경이다. 한국민족문화 대백과는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켜서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난다. 두산백과에 따르면 "가을에 접어드는 시기로 일조량이 많아서 곡식이 여무는데 좋다"는 시기입니다.제철식품으로 포도가 있어서 포도순절()이라고도 합니다. 유교에서 가을을 주관하시는 신(神)은 최고신이신 하느님[천(天)]을 중심으로 하면서, 가을의 하느님이신 소호(少皥) 께서 다스리고 계십니다. 

 

. 필자 주 1). 하느님(天)에 대한 필자의 견해: 태극(太極)과 연계된 최고신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天生蒸民), 자연천(自然天).인격천(人格天)을 아우르시는 초월적인 최고신. 한편, 예기 월령에 따라 규정하면 가을의 하느님은 소호이시고, 그 보좌신은 욕수입니다(其帝少皥 其神蓐收). 

 

유교 경전인 예기 월령에서는 맹추의 달인 음력 7월을 이렇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교재원본은 신역(新譯) 예기(禮記)[譯解者(권오돈), 발행처:홍신문화사, 2003.10.30 발행]입니다. 오자등이 있어도 원래 저자나 번역자의 학식.능력과 사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오자의 경우 다만 교정대상일 뿐입니다.

 

孟秋之月 日在翼 昏建星中 旦畢中 其日庚辛 其帝少皥 其神蓐收 其蟲毛
其音商 律中夷則 其數九 其味辛 其臭腥 其祀門 祭先肝 涼風至 白露降 寒蟬鳴
鷹乃祭鳥 用始行戮

 

맹추(孟秋)의 달은 진(辰)이 익성(翼星)에 있는데, 저녁에는 건성(建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고, 아침에는 필성(畢星)이 남방의 중앙에 있다. 그 날은 경신(庚辛)에 해당되며 그 제는 소호, 그 신은 욕수, 그 동물은 짐승, 그 음은 상조(商調), 그 율은 이칙(夷則)에 해당되며 그 수는 9, 그 맛은 매운 맛, 그 냄새는 닭기름 냄새이고 그 제사는 문의 신에게 올리되 제사할 때는 희생의 간을 먼저 바친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백로가 내리고 쓰르라미가 울며 매가 새를 제사지낸다. 쌀쌀한 가을 기운이 넘치므로 비로소 형륙(刑戮)을 시행한다.

 

2].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에 나타난 백로(白露).

 

백로[  ]

 

정의

 

24절기의 하나.

 

내용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들며, 음력 8월, 양력 9월 9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165°에 올 때이다.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중의 수증기가 엉켜서 풀잎에 이슬이 맺혀 가을 기운이 완전히 나타난다.

옛 중국 사람들은 백로입기일()로부터 추분까지의 시기를 5일씩 삼후()로 나누어 그 특징을 말하였는데, 초후()에는 기러기가 날아오고, 중후()에는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가며, 말후()에는 뭇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하였다.

이 때 우리 나라에는 장마도 걷히고 중후와 말후에는 쾌청한 날씨가 계속된다. 간혹 남쪽에서 불어오는 태풍이 곡식을 넘어뜨리고 해일()의 피해를 가져오기도 한다. 백로가 음력 7월 중에 드는 수도 있는데 제주도와 전라남도지방에서는 그러한 해에는 오이가 잘 된다고 한다. 또한 제주도 지방에서는 백로에 날씨가 잔잔하지 않으면 오이가 다 썩는다고 믿는다.

경상남도의 섬지방에서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인다.’고 하면서 백로에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의 징조로 생각한다. 또 백로 무렵이면 고된 여름 농사를 다 짓고 추수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므로 근친()을 간다.

 

. 출처: 백로 [白露]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두산백과에 나타나는 백로( ).

 

백로[  ]

요약 24절기의 하나로 처서()와 추분() 사이의 절기이다. 양력 9월 8일경부터 추분 전까지, 음력으로는 8월절이다. 가을에 접어드는 시기로 일조량이 많아서 곡식이 여무는데 좋다. 제철식품으로 포도가 있어서 포도순절()이라고도 한다.

처서()와 추분() 사이에 드는 절기로, 24절기 가운데 열다섯째에 해당한다. 양력으로는 태양의 황경()이 165°에 이르는 9월 8일경부터 추분(9월 23일경) 전까지이며, 음력으로는 8월절이다. 이 시기에는 밤 동안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대기 중의 수증기가 엉겨서 풀잎에 이슬이 맺힌다.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어 선선하고 차가운 기운이 돌며, 특히 추석 무렵으로 만곡이 무르익는 시기이다. 장마도 걷히고 맑고 깨끗한 날씨가 계속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따금 태풍으로 인해 벼포기가 쓰러지거나 해안 지방에서는 해일로 인해 농작물이 해를 입기도 한다.

옛 중국에서도 이 시기를 5일씩 3후()로 나누어 ① 기러기가 날아오고 ② 제비가 돌아가며 ③ 뭇 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하였다. 간혹 음력 7월 중에 들기도 하며, 제주도에서는 백로에 날씨가 고르지 않으면 오이가 썩는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 경상남도 인근의 섬 지역에서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천석()을 늘린다'고 하여 이 날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의 징조로 여겼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 무렵을 전후해서는 기온도 적당하고 맑은 날이 이어지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아 곡식이 여무는 데 더없이 좋다. 따라서 이 때 비가 내리면 적당한 햇살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벼농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비가 오는 것은 좋지 않다. '백로에 비가 오면 오곡이 겉여물고 백과에 단물이 빠진다'는 말은 이에서 연유한 말이다.

예부터 내려오는 이 시기의 대표적인 제철식품으로는 포도가 있다. 이른바 '포도순절()'이라 하여 백로에서 추석까지의 기간을 일컫는데, 편지 첫머리에 '포도순절에 기체만강하시고' 하는 따위의 구절은 바로 이 무렵에 포도가 성한 것을 비유해 멋스럽게 표현한 것이다.

 

. 출처: 백로[白露] (두산백과)

 

 

4]. 한국 세시풍속사전에 나타나는 백로(白露).

 

백로[  ]

 

정의

처서()와 추분()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백로()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황경 165도를 통과할 때이다.

 

내용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유래한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옛 중국 사람들은 백로부터 추분까지의 시기를 5일씩 삼후()로 나누어 특징을 말하였는데, 초후()에는 기러기가 날아오고, 중후()에는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가며, 말후()에는 뭇 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한다.
백로 무렵에는 장마가 걷힌 후여서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하지만 간혹 남쪽에서 불어오는 태풍과 해일로 곡식의 피해를 겪기도 한다. 백로 다음에 오는 중추는 서리가 내리는 시기이다. 전남에서는 백로 전에 서리가 내리면 시절이 좋지 않다고 한다. 볏논의 나락은 늦어도 백로가 되기 전에 여물어야 한다. 벼는 늦어도 백로 전에 패어야 하는데 서리가 내리면 찬바람이 불어 벼의 수확량이 줄어든다. 백로가 지나서 여문 나락은 결실하기 어렵다.
제주도 속담에 “백로전미발()”이라고 해서 이때까지 패지 못한 벼는 더 이상 크지 못한다고 전한다. 또한 백로 전에 서리가 오면 농작물이 시들고 말라버리는 것으로 생각한다. 충남에서는 늦게 벼를 심었다면 백로 이전에 이삭이 패어야 그 벼를 먹을 수 있고, 백로가 지나도록 이삭이 패지 않으면 그 나락은 먹을 수 없다고 믿는다. 경남에서는 백로 전에 패는 벼는 잘 익고 그 후에 패는 것은 쭉정이가 된다고 알고 있으며, 백로에 벼 이삭을 유심히 살펴서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기도 한다.
농가에서는 백로 전후에 부는 바람을 유심히 관찰하여 풍흉을 점친다. 이때 바람이 불면 벼농사에 해가 많다고 여기며, 비록 나락이 여물지라도 색깔이 검게 된다고 한다.
백로는 대개 음력 8월 초순에 들지만 간혹 7월 말에 들기도 한다. 7월에 든 백로는 계절이 빨라 참외나 오이가 잘 된다고 한다. 한편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대풍이라고 생각한다. 경남 섬지방에서는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라는 말이 전하면서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의 징조로 생각한다. 또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므로 부녀자들은 근친을 가기도 한다.

 

. 출처: 백로[白露] (한국세시풍속사전)

 

5].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에 나타나는 백로(白露).

백로

[  ]

하얀 이슬이 맺힌다는 뜻이다. 기온이 뚝 떨어져 이슬마저 차가워져 흰 빛을 띠기에 하얀 이슬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고되고 힘든 여름 농사를 갈무리하고 일손을 놓는 시기이다. 맑은 날이 계속되고 기온도 알맞아 온갖 열매가 여무는 데 더없이 좋다. 제비는 돌아가고 기러기가 찾아온다. 양력으로는 9월 8일경이다.

 

. 출처: 백로[白露]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2011. 5. 23., 정민, 박수밀, 박동욱, 강민경)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유교에 대해 되돌아보고, 더 잘 이해하고, 연구.검토하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첨부자료.

1. 불교 Monkey일본은 유교처럼 하느님의 형상닮은 인간의 고귀함 모르고,부처Monkey가 창조주에 대드는것 배워서,성씨없는 차돌이賤民천황(차돌이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 설립)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다 패전국됨. 할복자살.동물 윤회사상가짐.한국유교를 인정않다가 패전,조선성명복구령으로 5,000만 유교 성씨등록.공자나라.

세계최초의대학 중국 태학.국자감(베이징대로 계승),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하느님,공자숭배),서유럽 세계종교 로마가톨릭(하느님, 예수숭배).세계4대 발명품 중국의 종이,화약,나침판,인쇄술.근대세계의 지배세력 서유럽.2차대전이후 미국 $화가 가장 영향력 큰 기축통화.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일본 하급군인들이 성씨없는 점쇠賤民(점쇠가 석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을 천황으로 옹립,하느님보다 높다 날뛰다 원자탄 쏘니까 항복
http://blog.daum.net/macmaca/3014

 

 

2. 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임.

http://blog.daum.net/macmaca/2524

 

 

3. 해방이후 성균관대.유교 기득권은 학교교육(국사 성균관,세계사 유교, 윤리의 유교교육, 국어.한문의 삼강오륜등)에서 나옵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가 최고(最古,最高) 대학 학벌입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http://blog.daum.net/macmaca/2560

 

4. 일제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의 일원국가인 한국 유교를 종교로 인정치 않았는데,해방후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국민이 조선 유교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 현재는 5,000만이 행정법.관습법상 유교국. 헌법에 국교는 없음. 일제 강점기에 강제 포교된 일본 신도(불교), 일본 불교, 기독교 및 기타 특수하게 신흥종교로 피어난 원불교등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음.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음.

부처는 브라만교에 대항해 창조주를 밑에 두는 무신론적 Monkey임.일본은 막부시대 불교국이되어 새로생긴 성씨없는 마당쇠 천민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주장하는 불교 Monkey나라.일본 신도는 천황이 하느님보다높다고 주장하는 신생 불교 Monkey임.한국은 헌법전문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보장되어, 일본에 선전포고한 상태가 지속되는 나라임.생경하고 급격하게 새로 생긴 마당쇠 천민 천황이 세운 일제 강점기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남겨진 패전국 일제 잔재며, 마당쇠 천민 학교며, 부처 Monkey.일본 Monkey를 벗어날 수 없는 불교.일본Monkey 천민학교로, 한국 영토에서 축출해야 되는 대상임. 한국 영토에 주권이나 학벌같은건 없이 대중언론에서 덤비며 항거하는 일제 잔재에 불과함.

 

한국은 조선성명 복구령에 따라 모든 국민이 주민등록에 유교의 본관과 성씨를 등록하는 행정법상 유교국가이고, 설날.추석등 유교 명절 쇠는 유교국가임. http://blog.daum.net/macmaca/2632

 

5.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다른 종교도 그렇지만 유교는 교과서를 통해 학술적으로 파악하는게 옳음. 세계사로 보면 한나라때 동아시아 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 세계종교 유교가 성립되어 지금까지 전승. 이와 함께 한국 유교도 살펴봄.

http://blog.daum.net/macmaca/2888

 

6. 일본 신도는 일본 막부시절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한후 일본의 종교체질이 왜곡된후 이를 기반으로 19세기에 독특하게 형성된 불교적.無神論的(後發局地的) Monkey사상으로 판단됨. 부처의 불교는 원래 창조주인 범천에 대항해 일어난 무신론적 Monkey사상인데, 고대에 여러 나라들에 왕성한 포교를해서 널리 퍼졌지만, 중국이나 한국같은 전통 유교국에서는 핍박을받아왔고, 승려들은 공식적인 교육기관도 없이 체계적인 교육도 받지 못해왔으며, 사회적 지위도 별로 높지 않았고, 유교에 빌붙어서 유교의 하부 사상으로 유교적 풍토에 적응해 온 외래 포교종교임.

 

미국은 적어도 창조주나 하느님을 부정하지는 않는데, 창조주보다 높다는 부처원숭이 불교국가가 된 일본. 막부시대 이후 전 주민을 절에 등록하여 기독교에 대항한 이후, 불교 원숭이 국가가 된 일본. 불교에 기반한 일본 신도는 원숭이 일본 천황이 하느님보다 높다고 예수보다 높다고, 한국 강점기때 기독교를 탄압함. 그리고 국지적 일본 신도와 일본 불교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 및 전세계 화교)의 일원이던 조선.대한제국 유교를 종교아닌 사회규범 정도로 오도하다가 패전국이 됨.

http://blog.daum.net/macmaca/2596

 

 

7.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179

 

8. 한국에서는 Royal대인 성균관대가 최고대학이며 세계사를 반영시 관습법적으로 교황 윤허 Royal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벌이 높고 좋음).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이나 학벌같은 건 없음. 단지 마음대로 등록하던 여러 신문에 남아있던, 친일부왜배들이 성균관대에 도전하면서 위세를 떨치고 있지만, 을사조약.한일병합이 무효인 나라에서 일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없고 학벌없는 대학임은 변치 않음.

http://blog.daum.net/macmaca/2260

 

 

9.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는 불가피함. 그 동안의 한국 공교육 전통을 감안하면, 지엽적인 마찰이 생겨도 수천년 인류역사를 담은 세계사와의 연계는 가장 옳은 정답에 해당됩니다. 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 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됨. 최고 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 원)이 승계하였습니다. 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세계사를 반영하여 관습법적으로 교황윤허 서강대.

http://blog.daum.net/macmaca/2575

 

10. 유교의 내세관(來世觀)과 기복신앙(祈福信仰) 측면에 대한 고찰.

http://blog.daum.net/macmaca/800

 

11. 유교국가의 전통적 특징중 하나는 호적(戶籍)제도였음. 한국과 중국의 호적제도에 관하여!

http://blog.daum.net/macmaca/2492

 

 

12. 세계사로 볼때,한나라때 동아시아지역(중국.한국.베트남.몽고)은 이미 세계종교 유교가 자리잡았음. 위만조선.한사군때 유교가 한국에 들어왔다고 하는데, 고려.조선시대는 기자조선도 인정했었음. 한자, 한문성씨사용,고인돌, 고대 부여 영고,고구려동맹, 예의 무천,삼한의 상달제등 제천의식이나 전통 유교풍속은 황하문명에서 피어난 상고시대 유교의 영향을 나타냄. 이후 삼국시대는 부여 및 삼한의 유교를 승계하여 난생신화같은 하늘의 아들 의식, 하늘숭배.조상숭배가 있는 설날.추석.단오.한식같은 유교 명절, 유교 교육, 한자의 사용, 한문성씨의 사용등이 있었고, 불교는 중국불교형태로 받아들였지만,거센 반발때문에, 신라의 경우 이차돈의 순교가 있고나서야 후발 외래 포교종교로 불교를 받아들임. 고려는 치국의 도가 유교, 수신의 도가 불교였는데, 유교의 각종 명절과 제사가 있었고, 교육기관으로 국자감이 있었음.

새롭게 종교인구 산출을 어떻게 해도, 한국인은 행정법상 모두 유교도임. 가족관계의 등록등에 관한 법률 제9조 제2항 등에 의해 그렇습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