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16. 4. 14. 01:57

산행중에 보았던 얼레지 서식지를 몇년만에 찾아가보니 꽃을 피워 반겨준다.

투표날, 임시 공휴일인데도 인적이 뜸한 곳이라 혼자서 얼레지와 한참을 놀았다.

























































남한산성에서...



얼레지 열매도 얼레지만큼이나 예쁘답니다.
남한산의 얼레지, 덕분에 구경 잘 합니다. ^^;
그렇습니까? 열매 달릴때 다시 가봐야겠어요... ^^
상큼하게 홀로 핀것과 나란히 핀것 모두 예쁩니다.
얼레지 군락지 인가 봅니다.
인적이 뜸한 곳은 위험 요소가 있어요...ㅎㅎ
즐감하고 갑니다.
어제 다시 가보니 더 많이 피어있더군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입니다.
간혹 지나다니는 사람은 있는데 길에서 잘 안보이는 곳이라 ...ㅎㅎ
얼레지 예쁘게 잘 담아내셨습니다.
봄날에 꽃이 담아주는 미소 감사하네요.
비내리면 푸름이 더 짙어지겠지요.
봄날에 행복하세요.^^
얼레지 꽃이 참 예뻐요. 꽃말은 그렇지만...
지기전에 다녀 오시지요... 차량 진입 할수 있어서 장시간 걷지 않아도 됩니다. ^^
한번 담은것으로 족합니다.
봄 기쁨가득 담아내세요.^^
얼레지란 이름이 궁금하군요~
잎이 연약해 보여 보호하고픈 마음이 들 정도이네요. 핀 모습도 각양각색입니다.^^
이파리에 얼룩무늬가 있어서 얼레지라고 한답니다. 가느다란 꽃대에 비해 꽃이 조금 큰 편이어서 그런지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아직 만개 상태가 아니라 덜 핀 모습이 많습니다. 활짝 피면 보란듯이 뒤로 발라당 제낍니다. ㅎㅎ
나도 이번에는 5월5일이후징검다리 연휴가되어 홍도 흑산도 바람 쏘이러 갈려고 배를 예약을 하고 숙박도 예약을 해놓은
상태네요.
좋으시겠어요. 5월이니 풍경도 멋지겠지요?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
궁평항 전에 갔던 곳인데, 멋지게 담으셨어요. 즐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