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寶梅(봄에...) 2017. 5. 10. 18:54

성남 시청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노는게 제일 좋아'라는 행사에 손주들과 다녀왔다.

 

행사에는

전통놀이, 창의블럭놀이, 과학미술놀이, 공감[테마]놀이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성남시청

 

분수

 

솟구치는 물줄기와 푸른 하늘...

 

 

 

 

 

청사 뒷 편 산책길...

 

야생화 살갈퀴

 

정원 잔재..

 

텐트촌?

 

청사 9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

 

 

 

 

 

 

 

찰흙놀이 하는 손녀

 

 

손녀와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걱정을 하신 일은 좋은 방향으로 해결의 기미가 보이시는지요?
하루빨리 멋진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놀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어요.
저는 건강은 늘 좋습니다.
현대의학과 본인의 의지가 달린거라 기적을 바라는거죠.
너무 늦게 발견을 해서...
걱정 감사드려요.
비가 내려서 공기가 한결 좋아졌어요. 좋은 봄날 열어가세요 ^^
아이와 생명에 대한 경외심, 민본위민을 위한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말씀과 사진을 통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들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한거 맞지요? ㅎㅎ
온 가족이 어린이날 하루라도 함께 놀아 주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
구청에서 어린이날 행사로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 했군요.
날씨도 좋고 손주들이 즐거워 했다니 다행입니다.
어린이날이 아니어도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와 텐트촌을 만듭니다.
날씨가 참 좋았어요. 아이들도 즐겁고 어른들도 즐겁고 좋은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