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寶梅(봄에...) 2014. 2. 18. 14:10

다람쥐 쳇바퀴 돌듯 똑같은 일상을 피해 잠시 머리를 식히고 왔다.

 

 경기도 광주 분원리에 팔당 전망대에서 본 풍경

 

 점심

수종사 오르는 길

 

 수종사 오르는 계단...

 

 수종사 전경...


 

수종사는 세조 6년 [1460]에 건립되었다.

 금강산으로 피부병을 치료하러 갔던 세조가

돌아 오는 길에 두물머리에서 하룻밤 묵었는데

새벽에 청아한 종소리가 들려 알아 보니 이곳, 수종사 바위굴에서 떨어지는 물소리였다고 한다.


굴 속에서 18나한을 발견하고 5층 석탑을 짓고

은행 나무 두그루를 심었으며 이듬해 수종사 절을 짓기 시작했다고 한다.

 

 수종사에서 내려다본 두물머리...


 해탈문과 은행나무

  

 수령 500년, 둘레가 6,5미터이다.

 

 

 

 해우소 옆, 또 한그루의 은행나무...

 


 

운길산 수종사
2013년도에 동짓날 가서 팥죽에
동치미도 얻어 먹고 달력도 두개
얻어 와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즐감했습니다..! 꾸~~뻑^*^
어~,
아바타는 처음 보지만
선우 라는 닉은 제가 잘 아는 그분인데…
선우 님도 저 아시죠? 그런데 1초에 그렇게 눈을 많이
깜박거리면 뭐 보이는 것이 있으세요? 힘드시겠어요. ㅎ

선우 님 팔당댐 전망대에 가면 원두커피가 500원이래요
믹스 커피 한 봉지 타주는 것도 1,000원 넘게 받지 않나요

보매 님 첫 번째 사진은 국전 입상한 수묵화같이 보여요?
설마 액자에 걸린 그림 찍어 오신 것은 아니시죠? (죄송ㅋ)
좋은 사진들 머리속에 잠 담아 갑니다.

선우 님, 보매 님, 두 분 모두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아, 동짓날 가면 팥죽 줍니까? 올 동짓날은 수종사로...ㅎㅎㅎ
만세력이 있어 절 달력이 좋아요... 저도 남한산성 장경사에서 얻어 왔어요...
두분 재밌으세요... ㅎㅎㅎ

사진... 과찬이십니다. 에긍...
동지날 팥죽이라고요. 올해는 수종사 팥죽먹으로 가봐겠네요.
지하철 타고 가면 되겠네요. (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