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寶梅(봄에...) 2017. 6. 21. 19:17
혼자의 시간이 때론 좋고, 때론 심심할때
별이 총총한 호수로 나가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색소폰 소리를 들어보자.


  • 6월 초 탄천에서 연주한 슬픈로라
  • 이 노래가 이렇게 감미로운줄...

  • 율동공원 호수...


    찻집


    번지점프대




    도착해보니 리허설 중이다.

    관객은 아직 꼬마 한명...


    첫번째 순서의 초대가수,


    노사연' 바램'을 열창...

    이제 알려지기 시작하는 가수인데 뜰것 같다. 노래 너무 잘함...




    스승과 제자의 '강원도 아리랑'


    리더의 '섬마을 선생'


    '가방을 든 여인'

    3개월 연습했다는데 긴가민가....


    베테랑 '로라' 연주중...




    합주


    밤은 무르익고....




    리더의 '슬픈로라' 연주중...


    작은 음악회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담은 분당 요한 성당.


    색소폰 소리만큼이나 아름다운 불빛


    주말 저녁 율동공원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군요.
    동생분이 출연해 일찍 가셨나 봅니다.
    감미로운 음악은 마음의 청량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편안함 속에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네. 동생이 주관하는 음악회라 자리를 빛내주러 갔습니다.
    노력한만큼 관객들의 호응을 얻는거라 준비를 잘 했더군요.
    가까이 사시면 오시라고 초대할텐데요. ㅎㅎ
    이번주 토요일날 저녁도 분당 야탑광장에서 성남시 색소폰 연합 음악회가 있대요.
    이번엔 큰 무대라 기대가 됩니다. ~^^
    오늘 오후 삼각산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어느 지하철역에서
    한 오케스트라가 연주회를 하길래 한참 감상하다가 왔지요. ^^;
    도심에서 사람 모이는 곳은 지하철 출입구 만한 곳이 없지요.
    어제 저녁엔 야탑역 광장에서 성남시 연합 색소폰 릴레이 공연을 해서 다녀왔지요.
    동생이 다음 날이 6.25날이라 나름 맞는 노래를 연습했다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다 끝나지도 못하고 공연을 접었습니다.
    가을에 또 한번 한다니 그땐 더 멋진 무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우아 멋잇서요
    섹스폰 소리가 마음을 울리네요
    애고, 우시면 안되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제 동생중 두명이 색소포니스트입니다. 운영하는 음악실 대표이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