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寶梅(봄에...) 2018. 9. 1. 21:48























역시 안면도의 일몰은 아름답네요
자주 못가지만
참 멋있었던것 같습니다
전날까지 태풍 '솔릭'이 겁을 줘서 큰걱정을 하면서 갔는데
20분 정도였지만 석양을 볼수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아직도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네요,
고즈넉한 일몰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9월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저 해수욕 무리속에 제 손주들 5명이 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저는 저대로 즐겁게 놀다 왔어요.
네, 선생님께서도 9월에 더욱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낙조가 아름답습니다. 철지난(?) 바닷놀이에 그래도 사람들이 즐기고 있나 봅니다.^^
한여름 더위 피해서 휴가를 잡다보니 철이 지난 바닷가를 갔습니다.
울 집 손주들이 바닷물에서 나오질 않아서 저는 주변에서 따로 노느라구...
귀가길에 차 밀리고, 손주녀석들 너무 잘 논탓에 눈병에 열감기에 후유증이 좀 있었죠...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