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원. 수목원

寶梅(봄에...) 2019. 8. 31. 23:42

여름이 갔네,

가을이 오네 해도 한낮 더위는 아직도 뜨거워

오늘은 집에 있겠다고 해도

꽃친구들은 나를 가만 두지 않는다.


불러줄때가 좋은것이라고

나오라는 성화에 성남 시립식물원을 다녀왔다.


배롱나무


 


분홍장구채


개상사화






오갈피꽃


뻐꾹나리


활나물




참취꽃


대청부채




수크렁


무더웠던 8월
한달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충만하시길 바램이며
풍요로운 9월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란꽃은 개상사화네요.
요즘 카페에 많이 올라오던군요
상사화도 종류가 제법 많네요.
분홍, 주황, 주홍, 등등...^^
분홍장구채,오갈피꽃,활나물,뻐꾹나리등
잘 숙지 했습니다.
9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을 야생화들을 찾아 나서야 겠지요~~
풍성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
이번주는 비가 많이 오고 태풍도 온다고 하지요.
비조심, 태풍 조심 하세요. ^^
활나물 어려서 개울가에 지천이었는더
이름을 몰랐어요
저도 이름을 몰라 닭의장풀도 아니고...
지인이 가르쳐주었답니다.
은근 매력이 있는 꽃이더군요. ^^
수크렁 첨알았습니다
요즘 지천이지요.
꽃친구가 부르면 얼릉 나가야지요 불러주는 친구있어 얼마나 좋아요~^^
덕분에 예쁜꽃들 많이 보네요.
부를때가 좋은거 맞죠? ㅎㅎ
은행식물원에 분홍장구채가 있어요?
네, 처녀치마 맞은편 자주꽃방망이 있는곳에 있는데
요즘 갈때마다 한두개씩 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