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19. 9. 5. 14:04

꽃이 보고싶어서 가고,

꽃친구가 가자고해서 가고,

이래서 가고,

저래서 가는 남한산성...


어제도 다녀오고 오늘도...


누린내풀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풍기는 누린내... ]






숨은그림찾기


물봉선 [지인이 손톱에 물을 들여보니 물봉선은 안 들더라는...]


현절사와 닭의장풀


도둑놈의갈고리


도둑놈의갈고리


바디나물




또다른곳의 누린내풀




노랑물봉선


새삼


참골무꽃 [참 오랫동안 피고지고...]


행궁 앞, 인화관


바디나물이 키가 자란것 같은데요.
누린내풀 꽃이 예쁩니다.
산성 잘 지켜 주세요
아, 바디나물이군요. 붉은색이어서 참당귀인가 했어요. 감사합니다. ^^
누린내풀이 한창인데 이번 태풍으로 온전할지 걱정입니다.
산성... 다같이 잘 지켜야하는데 말이죠...
누린내 풀은 이름처럼 냄새가 나는군요ㅎ
도둑놈의 갈고리는 지난번 것 보다 이뻐졌네요
숨어 있는 것은 여치일까요?
폰으로 보고 있는데 잘 안 보여요
누린내풀은 꽃은 품위있고 예쁜데 누린내가 진동을 해요.
도둑놈의갈고리는 딴 동네서 담았는데 이동네 물이 좋은가봐요...
네 여치 맞아요. 그래서 숨은그림찾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