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19. 9. 5. 20:01

저녁식사를 하면서

오늘 쌍무지개가 뜰것 같네... 했더니

쌍무지개는 무신?... 이라는 바람에 느긋하게 식사를 마치고 보니

정말 쌍무지개가 떴다.


동녁하늘에 저녁노을까지 물들어

짧았던 10분간의 쇼는 무척 아쉬웠다.  






남한산성- 검단산 - 망덕산


서울쪽은 환상적이겠다.


경기도 광주쪽은 산허리에 구름이 감싸고...


밤이 되는 시간...


대전은 비만 왕창 쏟아졌어요
엄청 내리려나 봐요
태풍은 아직 도착도 안했는데 벌써 이러니
피해가 정말 크려나 봐요
무지개가 뜬 것도 결코 아름다운 모습으로 안 보이네요(죄송)
성남도 종일 천둥번개 치면서 비가 내렸는데
저녁에 잠깐 해가 비추더니 무지개가 윙~ 떴어요.
무지개가 짧게 뜨고 사라진걸 보면 정말 날씨가 심상치 않아요.
밤에 비가 많이 내린다는데 피해 없으시길 바래요.
오늘 무지개는 석양에 젖어 이뻤는데.... 힝~~~~
정말 멋진 하늘입니다.
전 아들이 보내준 사진 보고 알았어요.
무지개.가슴뛰게 하지요
이제까지 본 무지개중에 가장 멋졌어요.
무지개가 뜨면 어린아이처럼 좋아서 난리부르스예요... ㅎㅎ
희망의 무지개를 보셨네요.그것도 쌍으로다~
저녁노을도 환상적인 작품이네요.
다음에 또 뜨거든 연락좀 주세요.저도 좀 보게요~^^
멋진 쌍무지개였어요.
울집에선 일부만 보였는데
서울쪽 저녁노을이 멋졌다고 해요.
그러세요. 다같이 보면 좋지요.^^
저녁을 먹고나서 쇼파에 앉아 있는데 하늘이 붉게 물들고
있어 보니 무지개가 떠 있어서 몇컷 담았는데 이 곳에서
본것 보다 선명하고 곱네요.
제 집보다 저녁식사를 일찍하시나봐요. ㅎㅎ
저도 저녁식사 마치고 밖을 보니 무지개가 예쁘게 떴더군요.
제 집서 보는 무지개가 더 가까워서 선명해 보일거예요.
손에 잡힐것 같은 거리에 있어서 전체샷을 담으려면 뒷산으로 가야하는데
그사이 없어져 버릴것 같아서 늘 집에서 담게 됩니다.
오늘 종일 바람이 거세게 불어 댔지요.
작은 아들이 제주도에 가느라 오후 3시 비행기 예약을 했는데
저녁 7시30분경에 떴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