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20. 2. 23. 07:20

오전내내 세차게 흩뿌리던 눈이

잠시 소강상태로 돌아가더니

파란 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간만에 보는 반가운 눈이라

창문을 열고 담아 보았다.


左로부터 남한산성- 검단산 - 망덕산


남한산성


검단산


당겨서 본 검단산


망덕산


아름다운 하늘빛과
설산
보기 좋은 풍경입니다.
사계절 심심치않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설경 참 오랫만에 담아 보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