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20. 2. 25. 20:42

아침에 햇살이 퍼지면서

창밖을 보니 설경이 좋았는데

바쁜 시간 보내고 카메라를 드니 살짝 한물이 갔다.


그런데 정말 봄눈 녹듯이란 말대로

오후가 되었을땐 언제 눈이 왔나 싶게 싹 녹아 버렸다.


올해 눈이 귀해서 3편에 걸쳐 올려봅니다.


左로부터 남한산성- 검단산 - 망덕산


남한산성


당겨보았더니 수어장대가 보인다.


검단산


망덕산


공동계단 미들창으로 내다 본 롯데타워


집 반대 쪽에서 본, 관악산, 청계산, 판교 신도시


오후로 가는 시간....


날씨가 포근하여서 봄눈녹듯,,ㅎㅎ
집에서 바라본 풍광이 참 좋습니다..
네, 어쩜 그렇게 빨리 녹을수가 있어요?
애기들 돌보느라 남한산성에 설경 보러도 못 갔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