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0. 11. 8. 00:01

바위솔을 보러 많은 이들이 강원도를 다녀 온다는데

뜻하지않은 남한산성에서도 좀바위솔을 만날수 있었다.

 

외지고 구석진 곳에 숨어 피어 있었다.

 

 

 

 

 

보물을 찾으셨어요.
귀여운 좀바위솔 또 새로운 친구가 되었네요
보물이 심심찮게 나오니
남한산성에 안갈수가 있나요? ㅎㅎㅎ
정말 천혜의 보고예요.
요게 뭐래요? 난 처음 접합니다
엄청 보물인가 봅니다
잘 모르니 보물을 알아 볼수가 있나요 ㅎㅎ
기와지붕에 피는 아이는 와송이라하고
바위에 피는 이 아이는 바위솔이라고 하는데 작아서 좀바위솔이라고 해요.
정보듣고 갔는데 시기가 살짝 늦었어요.
외진곳이라 선뜻 가지지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