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20. 12. 12. 21:09

집에서 일몰을 담아 보았다.

해가 내려가다가 산등성이에 걸치면서 불과 2분후 완전히 숨어 버렸다.

 

 

 

 

 

 

 

 

이날 아침 여명

해 지는것 참 허무하더군요 .
우리네 인생의 끝자락이 그럴까요?
그래도 일몰은 늘 아름답게 보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저렇게 허겁지겁 져버리니 세월이 빠른가 싶어요. ㅎㅎ
어떻게 알고 높은 곳에 살고 있나요?
ㅎㅎ 멋져요 서향집 인가요?
네, 집이 서향입니다.
일출과 일몰은 겨울에만 볼수 있어요.
아들네서 집에 오니 해가 빨갛게 넘어 가길래 담아 보았지요.
11층인데 조금 더 높으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