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寶梅(봄에...) 2020. 12. 31. 23:25

다사다난했던 2020년이 거의 다갔습니다.

다가오는 새해 복되신 나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보매님
내마음 같은 분
고마운 한해가 갑니다.
새해에도 사랑하며 삽시다^^♡
지난 한해 주이샘 덕분에 얼마나 즐거웠는데요.
올해도 변함없이 건강하게 놀자구요.
얼굴도 보구요. ^^
보름달이 뜨네요
오늘은 날이 흐려서 일출을 볼 수 없으니 대신하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보매님의 행복의 기원해 봅니다.
보름날이 이틀이 지나버린 날인데도
쟁반같이 둥실 떴습니다.
오늘 아침 일출을 놓쳤습니다.
첫날부터 늦잠을 자느라....
이제 새로운 한해가 시작 되는군요
제발 올해는 코로나가 종식되서 모두가 마음 놓고
다닐수 있었으면 바램입니다
올 한해도 건강 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미있고 기쁘게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참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버렸네요.
새해에는 모두가 소망하는 코로나도 물러가고
제발 모든 일이 정상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어요.
언니께서도 새해 福되신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절대 아프시면 안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