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1. 5. 21:22

2020년의 마지막 날...

남한산성에서 겨우살이를 만났다.

 

건강에 좋다고 하여 남아나지 않는 겨우살이가 있는게 신기하다.

다른 2곳은 이미 채취해갔는지 찾을수가 없었다.

 

 

 

 

 

겨우살이가 산성에도 있군요.
지리산 갔다가 나무마다
있는 겨우살이가 참신기했던 적이 있었지요.
노란 열매가 예쁘게 달린 겨우살이도 있더라구요.
남한산성 것도 열매가 달린것 같긴한데
맞나 모르겠어요.
그저 신기했어요.
겨우살이가 비싸다고 들었는데
어째 그게 남한산성에 남아 있대요
못 봤는가봐요 ㅎㅎ
참나무에 기생하는 겨우살이가 좋다는데
이곳은 음식점 마당에 있는 나무여서
아무도 손을 못 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