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1. 6. 22:22

버섯도 아니고, 이끼도 아닌 지의류는

전 세계에 2~3만여 종이 있고, 한국에는 700~800여 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의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누는데,

나뭇잎 모양으로 생장하면 엽상()지의류,

관목처럼 생장하면 수지상()지의류,

특정한 모양 없이 생장하면 가상()지의류라고 부른다.

 

땅 지(), 옷 의()자를 써서 지의류라고 부른다.

 

지의류는 빵과 샐러드를 만드는데도 쓰이며

화장품을 오래 보관하는 천연 방부제로도 쓰이고,

자외선 차단제를 만드는 원료나 첨가제로도 사용한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 미이라를 만들 때도 썩지 않도록 지의류를 이용했다고 한다..

 

지의류는 생장 속도가 매우 느려 1년에 겨우 1밀리정도만 자란다.

 

영국병정지의

 

 

 

요정컵지의

 

 

쌍상벌집
청닭의난초 씨앗
동문과 성곽
신년 해맞이 장소에서...

 

제3남옹성

지의류공부를 합니다.
남함상네 얼른 봄이 와야 우리 보매님 더 즐거우실텐데...
오늘 밤은 정말 바람이 많이 불고 춥네요^^
지의에 대해 저도 공부했어요.
남한산성에 꽃이 피어도
코로나가 물러가야 자유로울듯 하네요.
오늘 집 앞 큰길에 차가 막혀 장난 아니었어요.
저도 아들네 걸어서 갔어요.
내일은 더 춥대요.
조심조심 하세요. ^^
에고 발두 빠르고 눈두 밝아요
신기한 꽃들 이뻐요 남한산성 풍경두 멋져요
손주 두녀석이 오늘 왔어요
수요일이나 간다네요 성당두 잠시 온라인 미사
딸네미 부탁 이그...
에구 고생 하시겠어요.
올때 반갑고 갈땐 더... ㅎㅎㅎ
저는 3일째 아들네 쉬고 있어요.
이번주까지 재택근무 한대서요.
근데 온열매트 올려놓고 누워 있는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ㅎㅎ
이날은 전에 언니들과 홍릉숲에서 본 최선생과 둘이 갔어요.
남한산성 식생들을 저보다 더 잘아세요.
2020년 마지막 날이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