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3. 22. 20:10

청노루귀

 

 

 

다중촬영
다중쵤영
흰노루귀

 

 

 

 

검단산 계곡

검단산 청노루귀도 고단해 보입니다. ㅎㅎ
봄이 모르게 깊어가고 있나봐요.
서울 가 보니 개나리 만발 했더군요 .
그렇게 보이시죠?
주변이 반들반들합니다.
탄천에도 개나리 소식이 들리더라구요.
이번 봄은 일이 있어 꽃구경을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검단산의 청노루귀가 색감이 가장 고운 것 같네요
다양한 노루귀 모습 감상해 봅니다.
네. 이곳도 청노루귀 인기가 많은 곳이지요.~^^
ㅎㅎ 볼수록 귀엽네요 색두 참 이뻐요
뽀송이가 반짝 반짝 합니다
보매자매 덕분에 노루귀 찍어 카페에
올렸더니 쬐금 칭찬은 받았어요 고마워요
일년후에 또 다녀가세요.
꽃 찾아 다니다 보면 중독성이 생겨요. ㅎㅎ
검단산 청노루귀가 예쁜것 같습니다.
내가 보았던 노루귀도 훼손 되지않고 그대로 있군요.
3일 동안 남도 여행을 하고 어제 왔답니다.
날씨 덕분에 좋은 경치 많이 담아 왔답니다.
우연히 안양댁을 만나 한달음에 달려가 보았습니다.
흰노루귀는 꽃술 부분에 분홍색이 있어 신기해서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고 그랬어요.
많은 진사님들이 오셨는데 서로 양보하면서 재미있게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