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4. 19. 21:37

 

 

 

 

 

전 연복초는 손 들었어요.
보매님이 젤 잘 찍어요.
인정!
접사렌즈 가지고 다시 가봤어요.
정말 어렵네요. ㅎㅎ
연복초가 무리지어 피었군요.
잎과 꽃이 녹색 계열이라 전체적으로 보면 구별이
잘 안됩니다.꽃도 한송이에 여러송이 피었네요.
모르던 연복초 인지하고 갑니다.
작은 꽃이 생김새가 특이해요.
잎과 색이 같아 눈에 잘 띄지 않는 아이인데
작년에 처음 보고 올해 또 가서 만나 봤어요.
이리저리 아무리 봐도 신기하고 예뻐요.
꽃 다섯개가 동서남북 그리고 하늘 향해 붙어 있는 오면화
연복초의 풍성한 모습 보네요
꽃이 정사각형 모양이라 바라보는 쪽이 다 달라요.
오면화 이름이 딱인데요. ㅎㅎ
등산로에 무더기로 피었습니다.
연복초는 처음 보는것 같고
이름도 처음 들어요 찾기두 잘 찾아요
귀여워요 엄청 작나보군요
작년 이맘때도 올렸었지요.
눈에 잘 띄지않아서 그렇지 그리 귀한 꽃은 아닌듯 해요.
집에서 버스로 다섯 정류장이라 가봤어요.
담아내기 힘든 연복초 잘 담았네요!!^^
올해는 지났고 내년에 시간 맞춰 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