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4. 25. 19:55

남한산성에서 처음으로 앵초를 만났다.

흰색도 있었고 연한 분홍색도 있었다.

 

비탈이 심한 계곡에서 사는것이 신기하다...

 

앵초

 

흰앵초

 

 

 

 

금붓꽃

 

각시붓꽃
족도리풀
족도리풀
큰구슬붕이

 

 

개복숭아꽃

이럴 때 외치는 말 대박~~!!!
앵초 군락을 발견 하셨군요 .
축하합니다. 해마다 보매님을 기다려 주면 좋겠어요^^
요즘은 다양한 칼라를 만나십니다 ^^
ㅎㅎㅎ
정말 대박입니다.
비탈이 심한 계곡에서 자라는 앵초를 보고
장마에 쓸려내려가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고마운 마음이 들더군요.
내년에도 또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봄색은 칼라풀하잖아요. ㅎㅎㅎ
대박~~
이쁘게도 찍었어요
살짝 배가 아파오는데요
함께 볼수있어서 좋았어오!!^^
배가 아프시다니...
언제 만나서 호~ 해줄께요. ㅎㅎㅎ
저도 덕분에 남한산성에서 앵초를 처음 만났네요.
고맙고 즐거웠어요. ^^
남한산성에 가면 저렇게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나 봅니다.
자주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한산성은 야생화의 보고라고들 해요.
매일 가도 질리지않는 새로운 아이들을 만날수가 있어요. ^^
이런 꽃들이 다 남한산성에 있다는 말이군요
화생화가 한도 끝도 없이 나오나 보네요
어쨌거나 이뻐요 주말에만 가나요?
오랫만에 왔더니 많이 가져왔네요
네, 연중 내내 돌아다녀도 다 만나지 못할거예요.
올 봄꽃은 다 봤겠지 했는데도
또 뭐가 피었다는 소식이 금방 들려와요.
손주들을 돌보고 있으니 주로 주말에 가는데
낮엔 차가 너무 밀려 아침 일찍 갈수가 없으면 패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