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4. 30. 22:27

분홍조개나물

 

흰조개나물

 

흔해도 가장 색이 곱다.
솜방망이

 

각시붓꽃
큰구슬붕이

 

제비꿀

 

벌깨덩굴
큰애기나리
천남성
줄딸기
줄딸기 군락
겨우살이, 올해는 꼭 꽃을 보고 싶었는데 시기를 놓쳤다.

제비꿀도 어쩜 이렇게 잘 담으실까요?
전 이제 작은 꽃은 만나도 패스! 한답니다.
'꾀부리며 꽃구경도 한다니까요 ㅎ+ㅎ
제비꿀 꽃이 참 예쁘면서 작기도해요.
넘어진 김에 쉬어 간다구
잠시 앉았다가 눈에 띄길래 담았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솜방망이가 아담하니 이뻐요!!
잘달막한 부잣집 맏며느리처럼
복스럽게도 피어 있더라구요. ㅎㅎ
제비꿀 아무래두 엄청 작은 꽃들일것 같아요
조개나물은 마른 풀밭에 나는건가요?
저번에 수도원 갔을때 그랬어요 여기서두
그런것 같아서요
제비꿀 꽃크기가 깨알만 해요.
강남갔던 제비가 돌아 오는 봄에
제비꼬리를 닮은 줄기에
꽃이 핀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네 맞아요. 조개나물은 묘지같은 건조한 풀밭에서 피어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