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5. 8. 23:34

 

 

 

 

 

 

 

등심붓꽃
앙증맞게 많이 피었군요^^
귀여운 꽃 중에 하나 ^^
붓꽃중에 가장 예쁜것 같아요.
제 눈에는... ^^
대낮도 사실은 어둡다면서 불을 밝히려 하나 보네요
너무 작은 등불이라서 아주 여럿이 모여 불을 밝혀야 여러 중생들이 길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듯 합니다.
더 풍성해야 등불도 밝을텐데요.
이래저래 손을 타서 그나마 작은 등불이 꺼질까 걱정입니다. ^^
붓꽃이 벌써 피었군요
보러가야할텐데
또 꼼짝하기 싫어지네요!/^^
올해는 꽃들이 중구난방 피어대니
자주 가봐야 제대로 보겠더라구요.
요즘 아들이 재택이라 살판 났어요. ㅎㅎ
요렇게 생긴 붓꽃두 있군요
이뻐요 위에글 보니 아드님 재택 어쩐지
엄청 다닌것 같아요 자유의 몸 ㅎㅎ
2주 정도 재택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제택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가끔 들여다 보고
막둥이 손녀도 데리고 와서 놀아주고 그래요.
미장원, 치과도 가야하는데 틈만 나면 꽃구경만 가고 싶으니 어쩐대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