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5. 9. 20:53

 

병꽃

 

자엽병꽃

 

무늬삼색병꽃

 

공조팝

 

라일락

 

만병초

 

백자단

 

매발톱

 

매발톱

 

붓꽃

 

황매화

 

은방울꽃

 

아르메니아 흰색

 

물망초

 

쇠별꽃

 

토끼풀

 

 

스마트폰 삼매경

성남시청 홍보대사 보매님
거긴 무슨 꽃이 그리 많은가요?
저도 그쪽 나들이 가고 싶어요.
병꽃나무들이 참 멋집니다.
매일 수목원 다니시면서 이쪽을 넘보시다니 ㅎㅎ
가까워서 자투리 시간 날때 들러보긴 심심친 않아요.
시청뒤뜰 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만병초가 아주 탐스럽게 피었군요 은방울꽃이 예술 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을 볼수있어 참 좋은곳이죠
탄천유채꽃이 한창일텐데 부지런한 보매님은 다녀오셨쥬?^^
선뜻 나서기가 잘 안되죠.
만병초 두그루가 활짝 피었어요.
은방울꽃도 예뻤구요.
탄천은 진작 다녀 왔지요.
빛이 좋은 날 가긴 했지만
카메라 병원부터 가야 하네요.
언제 간대요? ㅎㅎ
성남시청에 가면 이른 여름꽃을 볼 수 있나 봅니다.
꽃 구경하다가 쉼터에 앉아서
스카트폰에 취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신청사가 세워지면서
화단 조성도 잘 꾸며 놓았답니다.
아이들이 자전거도 타고,
쉴 공간도 많아서
유유낙낙 즐기는 시민이 많지요.
은방울꽃 귀엽고 조화같아요.
블님은 식물학 박사가 되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예쁘게 담으신 여름꽃들 잘 감상 했습니다.
과찬의 말씀이세요.
저보다 더한 고수님들이 널렸는걸요. ㅎㅎ
은방울꽃 속내를 들여다 봤더니
정말 예쁘네요.
어제와 오늘은 여름 날씨 같아요. ^^
이쁜꽃을 많이 담았어요
병꽃두 한가지가 아닌가 봐요
은방울꽃 꽃 수술도 보이네요
속은 처음 ㅎㅎ
물망초 꽃 귀엽고 이쁘네요
짜투리 시간이 날땐
제일 가까운 성남시청이 제일 만만해요.
병꽃은 원예종이라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아요.
은방울꽃 속내를 들여다 보기 어렵지요.
너무 귀여워요...
나를 잊지 마세요. 물망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