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5. 13. 20:55

탄천에서 청둥오리 가족을 만났다.

 

 

 

 

 

 

 

 

벌써 오리들이 많이 자랐군요 .
너무 귀여운 오리가족.
잘 자라 또 부모오리가 되겠지요?
오리들이 이젠 좀 컸다고 지들끼리 먹이찾아 잘 다니더라구요.
곧, 이소하고 또 내년에 새끼들과 다시 볼수 있겠죠?
고놈들 많이 컷네요
잘자라 내년에 부모가 되어 아가들과 다시만났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넘 이뻐요!^^&
오늘은 어미와 새끼 한마리만 놀고 있더라는데요.
고양이 밥으로 사라졌는지 안타깝네요.
청둥오리들이 가족 나들이 나왔군요.
탄천 주변은 산책 하기도 좋고 야생화며 새들이 모이는
좋은 장소 입니다. 5월달에 7월 말 날씨라니... 올 여름은
무척 덥겠습니다. 주말은 비소식이 있군요.
이곳도 알려지다 보니
낮엔 나들이객들과 자전거 타는 사람들로
무척 붐벼서 이른 아침에 다녀 옵니다.
오늘 서울숲에 다녀왔는데 한여름 날씨였어요.
주말 내내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죠? ^^
고녀석들 귀엽네요 오늘은 아빠랑
엄마도 함께 놀구 있나봅니다
습지 청소 중이라 탄천으로 피난 나와서 노는거예요.
일가족으로 보이는데 아이들 옆에 두고 부부싸움을 그렇게 하네요.
네번째 사진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