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5. 14. 15:06

유채꽃과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고 있다.

 

 

 

 

주밍샷

 

 

 

청보리밭

 

 

 

보리밭에 깜부기. 어릴적에 먹었던 생각이 난다.

 

갈퀴나물도 청보리에 빌붙어 꽃을 피웠다.

 

유채꽃밭도 있고
청보리밭도 있고
무엇하러 멀리 가려 하나요
가까운 탄천변이 최고일 것 같습니다.
제 말이요.
차비 들이고, 고생하고 ㅎㅎㅎ
그래도 유채는 제주도가 멋지지요. ^^
청보리밭을 못갔네요
아쉽당 ㅎㅎ
그날 정말 좋았어요~~
청보리는 곧 있으면 누렇게 익어요.
추수하러 다녀 오세요. ㅎㅎ
유채꽃과 청보리가 노랑 연초록 들판이 됐네요
깜부기도 오랫만에 봐요

탄천에 다 참 잘해놨어요.
가끔 자전거 사고도 나던데 조심하면서 구경해야 해요.유채꽃이 지고나면 코스모스가 필거예요.
깜부기 옛날 생각 나지요?
탄천도 꽤 넓어서 저런 곳이 있군요.
유채나 청보리밭만 보아도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탄천 구경하느라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이 나와요.
멀리 가지 않아도 볼거리가 있어서
저를 위해 만든 꽃밭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