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寶梅(봄에...) 2021. 5. 14. 20:44

탄천에서...

 

갈퀴나물

 

 

 

창질경이

 

창질경이

 

꽃창포

 

큰물칭개

 

수련

 

어리연

 

 

붓꽃

아하 요꽃이 갈퀴나물 창질경이두 처음
일찍 잤더니 중간에 잠이 오질 않아서
일찍 들러갑니다 고운꿈 꾸어요
언니, 간밤에 잠은 푹 주무셨어요?
갈퀴나물은 꽃은 예쁜데
갈퀴처럼 엉켜서 자라더라구요.
창질경이 꽃이 특이하지요?
번식이 강한지 많이 자라고 있더라구요. ^^
창질경이나 갈퀴나물 , 잘 번지더군요 .
한여름으로 달려 가는 풍경들
가까운 곳만 매일 가도 볼거리는 많아요 ^^
가까운 곳만 매일 다녀도 볼게 많아요.
갈퀴나물과 창질경이는 작년에 비해 많이 늘었더군요.
창질경이는 식용이 안되는지
뜯어가는 사람이 없어요. ㅎㅎ
연못에 어리연이 피니
이제 날은 더 더워지고
꽃도 많이 피아나나 봅니다.
요 며칠은 여름날씨같았어요.
비가 오니
꽃들은 더 싱싱하고 예쁘게 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