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5. 18. 21:45

오리 가족을 한번 더 보려고 탄천엘 나갔는데

어딘가로 떠났는지 오리 가족이 보이지않아

애꿎은 카메라를 들들 볶으며 담아온 몇장입니다.

 

다중샷

 

 

 

 

 

 

 

보리밭

 

 

일본조팝나무

 

왜가리

 

 

 

수련

 

반영

엄청 재미있게 놀다 오셨군요.
나두 다중놀이 해보고 싶어요.ㅎㅎ
오리 보러 갔다가
딴청하며 놀았어요. ㅎㅎ
다중샷은 찍을때마다
설정해야 하는게 불편한데
그래도 재미있어요.
카메라 메고 탄천만 나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늘 탄천에게 고맙다고 하고
새들 간식이라도 들고 가야 할 것 같아요
네. 멀리는 안가고 가까이서 놀아요.
새들이 먹이를 안줘서 안오는지
담번엔 미꾸라지를 사가야 할까 봅니다. ㅎㅅㄴ
왜가리의 비상 멋집니다
다중샀도 하다보니 재밌더라구요!ㅎㅎ
왜가리의 비상보다 제가 더 빨랐어요.
순간포착 ㅎㅎㅎ
다중샷 등등 카메라 장난질은 재미있지요.
오리가족이 다 커서 떠났나 봅니다.
유채꽃도 다중샷으로 찍으니 분위기가 다르네요.
올 봄은 날씨가 이상해요. 비도 많이 오고 날씨가 갑자기 더우며...
중국에 화약공장이 폭파해서 비를 맞지 말라고 합니다.
탄천에 매일 나가는 작가님이 있는데
오리가족은 아직 있다고 합니다.
새끼오리가 훌쩍 자랐다고 해요.
카메라 장난질이 너무 재미있어요.
장마가 일찍 온것고 아니고
비가 오면 습하고 더운것이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중국 화약공장 소식은 못 들었는데 그렇군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
ㅎㅎ 멋있어요 유채꽃 속의 꽃 나비
외가리 비행 멋져요
카메라가 참 신기한 장난감예요.
가끔 소재 찾아서 놀아도 보고 즐겁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