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5. 21. 22:02

 

   성남시가

형성되기 이전부터 있던 산이지만

주변에 아파트도 들어서고

근린공원 조성도 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은 할수 있는 곳이다.

 

그때도 피었었고

지금도 피는 꽃들을 찾아 한바퀴 돌아 보았다.

 

참빗살나무

 

 

 

 

국수나무

 

 

꽃받이

 

선개불알풀

 

큰구슬붕이

 

서양벌노랑이

 

붓꽃

 

이팝나무

앞으로도 계속 계절따라 변함없이 피어주었음 좋겠네요
유유자적 한바퀴좋지요~ㅎㅎ
둔촌 이집선생과 그 일가의 묘소가 있으니
변화는 없을거예요.
꽃이 필만하면 벌초를 해대서 그게 ㅎㅎㅎ
자신이
행복해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멋진 토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
수수한 풍경들이 편안해 보입니다.
어디든 나서면 만나는 것 마다 작품으로 만들어 오시는 보매님의 심미안이
으뜸입니다 ^^
ㅎㅎ
넘치는 과찬의 말씀 늘 고맙습니다.
시간내기가 만만치않아
가까운곳이라도 다녀 봅니다.
조용하고 오히려 더 좋아요. ^^
수시로 꽃 나들이 갈 수 있는 앞산이 명산이네요
대구에 앞산이라고 있다고 하던데
집 앞에 있으면 다 앞산이 될 것 같아요
네, 멀리 갈것이 없어요.
대구 앞산 가봤어요.
이름이 재미있지요. 그냥 산이더라구요. ㅎㅎ
앞산 뒷산두 있겠어요 꽃들은 어떻게 찾나요?
나는 그냥 지나칠꽃들 이쁘게 담아오니 부럽기만
하네요 내일은 또 어디메로? 조심해요
ㅎㅎ 뒷산도 있어요.
후문으로 나가 산길따라 내려가면 아들네...
큰 길 건너면 앞산예요.
고려말 문인이셨다는 이집선생 묘소가 있어서
주변이 자연 그대로예요.
도시 한가운데 산이어도 가끔 못보던 꽃이 나올때도 있어요.
그냥 보이는 꽃은 무조건 다 담아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