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5. 27. 21:47

 때죽나무과의 낙엽교목 인, 쪽동백나무는

동백나무에서 파생되었으며 나무의 기름을

동백기름대신 슬수 있다는 점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동백꽃처럼

시들지않은채 툭 떨어지는 꽃도 닮았다.

 

꽃말은

'잃어버린 추억을 찾아서'라고 한다.

 

쪽동백 꽃

 

 

 

 

 

 

 

날 사랑한단 말이쥬?
꽃으로 써 보는 사랑한다는 말은 더 진심이 느껴지는군요 ㅎㅎ
ㅎㅎ 당근 주이샘 사랑하쥬...
길에 떨어진 꽃잎을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길래
줏어다 만들었어요. 사랑... ^^
쪽동백 매력에 푹 빠진날
소녀감성 으로 돌아가본날
꽃말과도 맞아떨어진날
다시보니 마음까지 행복해집니다!^^
다음엔 무슨 꽃으로
소녀감성 가볼까요? ㅎㅎ
모처럼 여유롭던 시간이었어요. ^^
여기부터 못본것 같아요
보매 자매가 하트랑 만들었나요?
에고 손재주가 있네요 이뻐요
꽃하트 이쁘죠? ㅎㅎ
추억만들기 블친이랑 만들었어요.
생으로 떨어진걸 사람들이 밟고 지나가길래,
아까워서요.
지나는 사람들도 좋아하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