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5. 27. 22:41

남한산성의 이번 꽃출사는

로터리 종점에서 시작해

국청사ㅡ서문ㅡ연주봉 옹성ㅡ북문으로 돌았다.

꽃들도 많았고, 가족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았다.

 

절정기였으면 참 보기 좋았을 함박꽃이 半정도 시들었다.

 

 

서문 밖, 전망대 오르는 길.
외대으아리

 

전망대에서 본 서문

 

서울 잠실 쪽...

 

참꽃마리

 

 

산딸기꽃

 

졸방제비꽃

 

연주봉 옹성

 

참빗살나무

 

북문 가는 길. 멀리 벌봉이 있는 산이 보인다.

 

분홍씀바귀

 

백당나무

 

점나도나물

 

지느러미엉겅퀴

 

하남시

 

북문으로 내려오다 뒤돌아 본 풍경

 

함께한 산성의 5월 날씨도 좋고
정겨운 야생화의 눈맞춤 이
있어 지루하지않게 걸을수
있어 좋았답니다!^^
남한산성이 가까이 있어 참 좋아요.
이 날, 날씨도 좋고 유유자적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지요... ㅎㅎ
야생화의 천국이군요
남한산성은 야생화의 寶庫랍니다. ^^
외대으아리의 정겨움 .
산성을 걷는 부자의 뒷모습
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남한산성은 보물창고입니다.
외대으아리가 오늘은 더 예쁘게 피었어요.
남한산성은 주차에, 먹거리에, 걷기에 좋은 곳인가 봐요.
가족단위로 많이 나왔더라구요.
남한산성의 등산로 일정을 길게 잡았나 봅니다.
5월의 남한산성 꽃들과 돌담을 끼고 등산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산성에서 보는 도시 풍경도 아름답군요.
5월도 저물어 갑니다.~~
시간 여유를 갖고 많이 걸었습니다.
1만 7천보정도 걸었으니
10킬로미터를 넘게 걸었지요.
아침 이른 시간이나 해질녁은 더 아름다운데
기회가 영 되질 않아서 참고 있어요. ㅎㅎ
엄청 걸었나 보군요 나같으면 주저 안겠구만요
같은꽃두 다르게 찍으니 이쁠수밖에 없네요
좋은곳에 살고 있어요 그냥 부러워만 할께요
네. 거의 평지길에다
꽃 들여다 보면서 천천히 걸어서
힘들진 않았어요.
그 정도면 언니도 걸으실수 있으세요.
산공기 마시면서 걸으면
아프던 무릎도 신기하게 멀쩡해지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