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5. 28. 22:22

백선

 

 

 

흰꿀풀

 

분홍꿀풀

 

꿀풀

 

 

구슬붕이 흰색

 

하늘색

 

분홍색

 

 

멍석딸기

 

땅비싸리
애기수영

 

애기수영

 

붓꽃

 

붓꽃이 있는 제2남옹성

 

 

제2남옹성

산성의 5월은 싱그럽기 그지 없습니다.
붓꽃도 어쩜 저리 예쁘게 서 있는지
구술붕이도 꿀풀도 보매님이 물감들고 가 칠해 놓은듯 골고루 보이는군요.
붓꽃이 너무 예뻤어요.
제가 물감으로 그려놓으면 산성 무너져요.
꽃쟁이들 몰려들어서... ㅎㅎ
애기수영 멋지게 담아냈군요
난 다시시도 해야겠어요 ㅎㅎ
근데 내가 갈때까지 기다려주려나?ㅎㅎ
추억님 덕분에 애기수영 떼샷을 담아 보았네요.
역광이라 꽃이 돌아 있는데도 너무 예뻐요.
한번 가기도 힘든데 운제 또 가시려궁? ㅎㅎ
제1남옹성이 어디에 있을까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어쩌면 두번째 남한상성일수도 있을것같습니다
남한산성에 옹성이 5곳인데
제1, 2, 3 남옹성은 남쪽에 나란히 있어요.
1남옹성은 아직도 보수공사중입니다.
애기수영 바글 바글 하네요
꿀풀은 전에 꽃따서 빨아먹은 생각이 나요
꿀풀도 여러색이네요 보라색만 봤어요
제2남옹성 사진이 너무 좋아요 위에 사진 아낙은
사진 찍는 건가요? 행복해 보여요
애기수영은 한두개체만 봤는데
꽃친 덕분에 무더기로 봤어요.
꽃이 얼마나 작은지
제가 찍어본 꽃 중에
가장 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옹성은 3개가 있는데
방치되어 있을땐 흙에 풀에 덮여져 보이지도 않았어요.
지금은 1남옹성만 보수가 아직 안 끝났어요.
남옹성중에 2남옹성이 가장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