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6. 1. 22:33

백양더부살이. 내장산 백양사 부근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붓꽃
기린초
외대으아리
백선

 

산딸나무
소리딸나무?
지치
제3남옹성
성곽길
?
눈개승마
분홍아까시
고광나무
찔레꽃
동문

산성과 어울린 세상,
청량한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꽃 찾아 다니기 더울 때 ,조심조심 다니셔요~
사진만 보시고 바람을 느끼셨군요.
햇빛은 뜨거웠지만
바람은 너무 좋았어요.
안 그래도 발걸음이 굼떠져서
살살 다니고 있어요.
주아샘도 조심조심 다니셔요. ^^
백양더부살이 꼬맹이가 궁금
하네요 한번 더 보고싶은데 ...ㅎㅎ
백양더부살이가
꽃이 두어개 더 핀것 같더라구요.
흔한 성씨로 바꿔줘야 꽃이 개체수가 많을것 같아요.
金양이나, 李양으로... ㅎㅎㅎ
확실하게 생각나는 동문 ㅎㅎ
분홍 아카시아 본적이 없어요
남한산성의 풍경과 꽃은 끝도
없이 담아오는군요 봐두 봐두
멋집니다
동문은 옛날 사연도 많고 꽃도 많은 곳... ㅎㅎ
분홍아까시는
지수당 연못 근처에 있던것은
태풍에 부러져 없어졌고
이번에 새로 만난 나무예요.
어느 카페 뜰에 있더라구요.
남한산성에 피는 꽃들은 까도까도 양파껍질 같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