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寶梅(봄에...) 2021. 6. 3. 21:26

 

 

 

 

 

유채밭

 

 

비비추
애기원추리
작품명, 올림픽 1988, 25미터의 거대한 두개의 기둥은 남북한의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는 묵주알로 표현했다고 함.
평화의문

들꽃마루는 이제 봄인듯 꽃이 많이 있군요 .
비비추며, 원추리... 여름꽃들이 시작 된거지요?
들꽃마루에 파종을 늦게 했나봐요.
양귀비는 아직이고 유채가 한창이더라구요.
비비추, 원추리는 8호선 몽촌토성역으로 걸어 오면서 봤어요.
갈때는 9호선... ㅎㅎ
꽃양귀비가 곱게 핀 언덕길
유채도 아직 보이고
올공의 들꽃마루는 여전히 낭만이 살아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인생샷, 웨딩샷 촬영도 하고 그래요.
재미있는 곳이예요.
아직도 양귀비가
제대로 안피었군요.만개할무렵 다시한번 즐기고 싶네요
멋지게 담아오셨습니다!^^
날씨가 더워지니 오래 돌아 다닐수가 없어
야생화 단지쪽은 안갔어요.
지금쯤 양귀비가 더 피었으텐데 언제 또 갈수 있을까요? ㅎㅎ
언제 봐도 싫증나지 않는 곳입니다
들꽃마루 정자가 바뀌었나요?
잘 찍어서 그런가 어째 전에같지가
않아요 이제 눈도 나이가 먹나봅니다
들꽃마루는 참 신기한 곳이예요.
꽃만 보면 예쁜데 뭔가 어수선한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니... ㅎㅎ
네 정자를 새로 지었어요.
지붕에 박넝쿨이 있던 풍경이 사라져서 낯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