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寶梅(봄에...) 2021. 6. 5. 10:48

전철로 갈수있는

덕소 한강 삼패공원을 다녀왔다.

 

보라색 수레국화가 한창 만발하여 보기가 좋았다.

 

희뿌연 날씨인것 같았어도

그늘이 없어 햇살이 따가웠다.

 

 

 

 

 

 

 

 

 

 

 

모델 허락하에 몇장 담았다.

 

자작나무 틸팅샷
다중샷

 

한강

라이딩 하는 사람도 그렇고 수레국화밭에 모델도, 자작나무도 보기 좋습니다.
저도 삼패공원 한번 가 보았는데 사진놀이 하긴 좋으 곳이더군요^^
이번주엔 시간이 나길래
물의정원 양귀비를 보러 가고 싶었는데
좀 이르다고 해서 삼패공원에 다녀왔어요.
햇살이 얼마나 따가운지 오래 머물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도 시원한 한강풍경과 수레국화가 너무 멋졌어요.
라이딩하시는 분들이 브이도 해주시고
모델분도 촬영허락을 해주시니
사진 찍을 기분이 팍팍 나더군요. ㅎㅎ
삼패공원 요렇게 담았군요 모델 참 이쁘네요
시원 하네요 난 자작나무 있는데 까지는 못갔어요
멀기두 하구 화장실 까지만 갔다가 왔어요
사진소재가 많아 놀기는 참 좋은 곳이지요.
자작나무까지는 좀 걷긴하지요.
다리밑 그늘이 참 시원해서
쉬면서 간식도 먹고 시원한 물도 마시고
아무튼지간에 좋은 날이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