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寶梅(봄에...) 2021. 6. 5. 21:03

덕소 삼패공원에서

돌아 오는 길에 서울숲 야생화단지에 들렀다.

 

새로운 꽃들이 피어나고는 있었지만

종류도 많지않고, 햇살은 뜨겁고, 인파는 많고 해서

아주 잠깐만 돌아 보고 나왔다.

 

물레나물

 

톱풀

 

 

 

 

홍화민들레

 

우단동자

 

꿀풀

 

토끼풀과 꼬리풀

 

자엽안개나무

 

인동덩굴[금은화]

 

낮달맞이꽃

 

안개나무가 피는군요 .
이제 누가 뭐래도 여름.
해가 길어 어쨌든 저는 참 좋습니다.
여름 덥지만 그래도 좋구요^^
안개나무꽃이 안개로 변신중이예요. ㅎㅎ
탄천에도 분홍색이 피었을텐데 눈에 선하네요.
저도 겨울보다 해가 길어 여름이 좋아요.
더운거 빼면요... ㅎㅎ
서울 숲의 여름꽃,
한 번 가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에는 집안 어름들과 아이들 사이에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 것을 볼때가 많습니다.
주로 세대 차이라고 말들을 하는데 이런 일들이
요즘엔 일상으로 자리하는 것을 봅니다.
자기 기준이라는 것이 만들어지면 모든 일을
기준에 넣고 그것만 이해하려는 습성이 아이들
의 세계를 단절해버립니다.
오늘은 투머로우를 읽고 할머니의 삶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드릴 수 있엇던 하채린양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숲 좋은 곳이죠... ^^
이젠 완전 여름꽃으로 바뀌었나 봅니다.
서울숲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
서울숲 야생화단지에
여름으로 가느라 그런지
이번처럼 꽃이 귀하긴 처음인데
그래도 10가지 이상은 모셔왔어요.
안 간것보단 좋았습니다. ㅎㅎ
낮달맞이 꽃이었군요 토끼풀과 꼬리풀이
공동체를 만들었네요 ㅎㅎ
가서 보는것 보다 여기에서 보는게 왜
더 이뻐요 더운데 수고 했어요
전에는 없던 낮달맞이꽃이 많이 피었어요.
분홍색도 있지요.
토끼풀과 꼬리풀의 조화가 너무 예뻐요. ㅎㅎ
지금은 꽃궁기라 좀더 있어야 많이 필것 같아요.
당아욱꽃을 볼려고 갔었는데 아직이더라구요. ^^
물레나물이 벌써피네요 세월 참 빠름요~
더운날씨 수고 많았어요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서울숲에 물레나물이 빨리 피는건 알았지만
정말 빨리도 피었네요.
이제 더워서 몸 사려가며 놀아야 할까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