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7. 14. 21:49

하늘말나리

 

 

 

 

 

 

 

 

 

병아리난초

 

 

 

 

 

범꼬리

 

속단

 

 

 

자주조희풀

 

 

 

바위채송화

 

딱지꽃

 

흰참꽃받이

 

흰참꽃받이가 제일 궁금합니다.
하늘말나리 참 멋지게 담으셨어요.
산성의 싱그러운 바람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엄청 더우니 조심히 다니셔요.
이젠 끝물일거예요.
올해 풍성하게 미모를 뽐낸 아이인데
많이 걷지 않으니 주이샘도 충분히 보실수 있을텐데...
내년에 기회가 꼭 되시기를... ^^
너무 더워요.
주이샘도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병아리가 아주 튼튼하게 잘 살고 있네요 자리도 잘 잡구요 올핸 대리만족 해야될까봐요 넘 뜨거워서 퇴근후엔 불가능할것같아요!ㅜ ㅜ
병아리 3촉이 사라지고 남은 아이들인데
다행히 잘 살아 꽃을 예쁘게 피웠어요.
어제 가보니 꽃은 지고 또 한촉이 사라졌더라구요.
듣자하니 백부자도 한촉이 사라졌다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꽃 보러 다니다가 건강 해칩니다. ㅎ
비가 오는 곳은 많이 오고
안 오는 곳은 안 오고
하늘말나리가 하늘 향해 항의하는 듯 하네요
서울쪽은 그다지 많은 비는 안왔는데
하늘 말나리가 도도하긴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