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寶梅(봄에...) 2021. 7. 18. 20:15

장마가 끝났다고 하더니

무더운것 빼고는 날씨가 좋아 삼성동 봉은사에 갔다. 

연꽃을 보고 한바퀴 더 돌아 보고 싶었지만

코로나 4단계로 경내 입장은 불가하여 금방 나왔다. 

 

 

 

 

 

 

 

 

 

 

 

 

 

 

 

 

 

 

 

 

역시 햇볕이 있어야 제 멋이 납니다.
파란하늘에 연꽃 띄워 찍어 보고 싶은데
일단 더우니 주춤.
낼이라도 나가 볼까요?
아름다운 연 잘 보았습니다.
아침 8시쯤 갔는데
햇빛이 강해 연꽃이 활짝 피어 버렸어요.
빌딩숲이라 하늘 배경 쉽지 않더라구요.
오늘은 구름이 많은데요.
이번주는 폭염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