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7. 20. 21:51

 

영아자

 

 

 

 

박주가리

 

 

산층층이

 

 

하늘말나리

 

 

예뻐도 너무 예쁜 깨순이

 

 

자주조희풀

 

 

골등골나물

 

 

쉽싸리

 

 

나비나물

 

 

멸가치꽃

 

 

 

 

 

 

서울시내

 

 

 

묘하게 생긴 영아자의 보랏빛 꽃이 색감을 자랑하네요.
멸가치도 피고
남한산성의 다양한 꽃을 보여줍니다.
영아자가 작년에 피었던
마른꽃을 떨구지도 못하고 피었어요.
이를거라 했는데 절정이네요.
가녀린 꽃술생김도 신기하고
보라색이 참 예뻐요.
멸가치가 피기 시작했어요. ~^^
산성만 잘 돌아도 다른 곳 갈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멸가치꽃을 저렇게 예쁘게 담으시다니요.
역시 꽃 사진엔 사랑 듬뿍 ~~ 보매님 멋집니다.
네. 맞아요.
시간도 없고 돈도 없는 저는
주먹밥에 물한병으로 종일 놀수 있는
가까운 곳이지요.
매일 편지를 주시는 지인이
멸가치 초접사 사진을 보내신걸 흉내내 보았어요.
몽글몽글 핀 아이들만 담아 보았는데
확실히 화류계는 화려하고 신기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