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7. 24. 22:27

성남시의 여수동이 원래는 여술마을...

연꽃마을이였는데 분당구가 조성되면서 사라지고

지금은 도촌동 (섬마을-섬말)에

예전 저류지 자리에 연꽃단지를 만들었다.

 

이른 시간에 갔는데도 

워낙 더운 날씨에 연꽃은 널브러져 피어있다.

 

 

 

 

 

 

 

 

 

 

 

 

 

수련

 

 

 

 

 

 

 

 

 

 

 

 

 

강한 햇빛이 윤슬을 만들어내고 있다. 

 

안녕하세요?
♡칠월의 마지막 휴일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머물며 공감을 더합니다.
인사드립니다.
네. 반갑고 감사합니다.
반짝이는 물빛이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올해 연꽃은 더위 때문인지 윤기가 덜한 것 같기도 하더군요.
연밭은 덥지만 시간 보내기도 좋아요.
섬말공원도 좋은데요~~
햇빛이 쏟아내는 물비늘 예뻤어요.
멀어서 크롭해 보았어요. ㅎ
이른 시간에
오리들과 제비를 볼까하고
갔다가 만난 연꽃예요.
집앞에서 마을버스로 5분정도면 가는
연밭이라 멀리 안가고 대리 만족합니다. ~^^
섬말공원 언제 가보나?ㅎㅎ

연꽃이 지기전에 가봐야 할텐데

더위에 수고하셨어요!^^
꽃은 기다려주지 않으니 다녀와요. ^^
연꽃두 어지간히 더운가 보군요 이더위를 당할자 누가있겠어요 ㅎㅎ
뜨겁기두 하구 손자 두녀석이 주일날 와서 더 꼼짝 못하고 있어요
내일 데리러 온다네요 너무 더우니 조심해서 다녀요
손주들은 할매집에 오는걸 참 좋아해요.
저도 어릴때
외할머니댁에 가는걸 참 좋아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머슴도 있고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있는 부농이었어도
외할머니와 외숙모가 힘드셨을것 같아요.
지금 제 손주들도 그래요.
올때 반갑고 갈때 시원한... ㅎㅎㅎ
언니 고생하시네요.
별 일 없으시면 돼요.
날씨가 너무 덥지요?
집에선 에어컨 틀고 있으니 좋은데
밖에 나가실땐 조심 조심 다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