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7. 27. 19:06

어느 하루,

갑자기 주어진 내시간... 

 

마음 같아선 고궁도 좋고, 두물머리도 좋을텐데

너무 덥다보니 동네만 한바퀴 돌았다. 

 

고추나물

 

 

 

낭아초[狼牙草]

 

 

서양벌노랑이

 

 

서양벌노랑이

 

 

범부채

 

 

원추리

 

 

수련

 

 

노랑어리연

 

 

배롱나무

 

 

흰배롱나무

 

 

상가앞 호야꽃

 

 

우리 눈엔 꽃이 잘 보이지요?
동네 한바퀴로도 힐링이 되지만 너무 더워 땀이 많이 납니다.
충분히 물 드시고 조심조심 다니셔요^^
아들집에서 집에 바로 오기 아까워서
큰길 건너에 가봤어요.
참나리가 있을까 했는데
생각지않은 고추나물이 있더라구요.
덥다 생각하면 못나가겠지만
꽃 한송이만 봐도 즐거운 발걸음이예요.
완전 중독자... ㅎㅎㅎ
이렇게 더운데도 꽃들이 피고 있네요
서양벌 노랑이 낭아초 이름들도 이쁘네요
낮에 잠간 친구들과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얼마나 뜨거운지 집콕이 제일 시원하네요
그러게요.
꽃들에게 더운데 왜 피었니? 물어보니
더우니까 핀다네요. ㅎㅎㅎ
좋은 친구분들을 만나셨나봐요.
너무 더운 시간엔 꼭 집에만 계세요.
젊은 저도 주말에 산에 갔는데
쉬엄쉬엄 다녀도 엄청 힘들더라구요. ^^
ㅎㅎㅎ
중독중에 중독입니다
너무더워 당분간 출사도 접어야할듯하네요 섬말공원 갔다가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호야 예쁘네요 우리집 호야도 꽃을 피울수있을까?ㅎㅎ
기대해 봅니다
건강조심하시길요~
날씨가 덥긴해요.
난 시간도 없으니 주말만 기다립니다.
섬말공원이 작아서 금방 돌텐데
쓰러질뻔할 정도로 돌았어요.? ㅎㅎ
상가 앞, 호야가 작년부터
실하게 피더라구요. ^^
동네 주변에도 앙증맞은 예쁜 꽃들이 피었네요.
꽃 이름을 아니 시야에 들어 오나 봅니다.
배롱나무도 많이 피고 있는데...
더워서 당분간 출사를 접어야 될것 같습니다.
며늘아이 퇴근해 오면 집에 오는 길에
큰길 건너 앞산에 가봤어요.
그동안 못보던 꽃들도 있고
앞으로 필 꽃들도 있어서 자꾸 가게 됩니다.
약 30분 정도 걷는데도 땀이 비오듯 합니다.
선생님, 더위가 수그러들면 다니세요.
동네 한 바퀴 돌다 보면 여러 꽃 감상할 수 있으니
기회만 되면 자주 돌아보아야 하겠네요
좋은 동네입니다.
뒷산 공원에도 뒤져보면 뭐가 있을것 같은데
너무 더워 감히 못가고 있습니다.
근데 눈에 선해요. 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리들은 모두가 열심히 삶을 살아가지만
저의 경우는 파랑새처럼 이미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작은 행복을 찾아 함께 나누며
살아가고 싶어지니 더위도 반갑기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고우신 보에님 참 좋은 동네 사시네요 동네한바퀴로
이렇게 많은 자연에 꽃들을 만날수 있으시니요 ?
요즘은 새벽에 운동을 하셔야 됩담니다
일찍 일어나시어서 뒷산 공원도 뒤지어서
예쁘게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ㅎㅎ고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행복만 가득한 예쁜 꽃길만 걸으세요 ~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