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7. 28. 20:53

산에 다니면서

눈에 띄는대로 담아본 나비와 곤충들입니다. 

이름은 아는대로 적습니다. 

 

산호랑나비

 

 

번개오색나비

 

 

사향제비나비

 

 

왕자팔랑나비

 

 

파리매

 

 

긴알락하늘소

 

 

꽃등에

 

 

중국청람색입벌레

 

 

 

 

메뚜기

 

 

 

 

 

 

실잠자리

 

 

노랑실잠자리

 

 

숨은그림찾기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산에 다니시니 곤충도 많이 만나셨습니다.
저도 곤충을 만나면 애벌레는 좀 안 찍지만 다 찍어 와서 이름 찾느라 애먹을 때가 많습니다 ㅎㅎㅎ
재미있네요^^
꽃만 보고 다녀도 바쁜데
곤충들도 꽃 못지않게 예쁘게 다가 옵니다.
이름 검색해도 그게 그거같고
못 알아내겠더라구요. ㅎㅎ
사향제비나비가 가장 신비스럽게 보이네요
어수리에 앉아 있는 것은
작아도 무시무시한 땡벌 같은 느낌이 납니다.
제비나비도 종류가 많아 그게 그거 같은데
블친님이 이름을 보내주셨어요.
사향제비나비, 저도 신비스럽게 보고 있습니다.
어수리에 앉은 아이는 등에 종류가 아닌가 합니다. ^^
사막을 방불케 하는 찜통 더위,
책길피로 스며든 실내 온도 33도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집집 마다 무섭게 들립니다.

불벗님!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고추가 익는다고 지인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조금만 견디면 낙엽 구르는 소릴 들을테니까요.
무더위 잘 이기세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한 문용.
감사합니다. ^^
파리매 너무 웃읍네요 등에 배낭이라도 짊어진것 같아요
사향제비나비를 어쩜그리도 잘 찍었다냐 이뻐요
실잠자리 메뚜기 오랫만에 구경 해요 긴알락하늘소 이름도 어렵네
머리를 들이 박고 맛있나봐요 ㅎㅎ 재미있어요 잘 봤어요
ㅎㅎ 파리매, 전장에 나갈 군인같지요?
곤충중에 매라고 합니다.
파리를 통째로 잡아 먹는대요.
사향제비나비는 신구대 식물원에서 찍었어요.
실잠자리들도 눈에 띄어 찍었는데
참 예뻐요.
긴알락하늘소 남한산성 자주조희풀 꽃속에서 꿀을 빨아먹고 있나봐요.
한참을 저러구 있더라구요.
곤충들 사진찍기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