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7. 30. 21:46

아침 일찍

큰길건너 앞산에 흰낭아초를 본다고 갔다가

흰 칡꽃을 만났다. 

 

저녁나절 집에 돌아 오는 길에서는 

아파트 단지 후문에 걸쳐있는 계요등도 만났다.

 

흰칡꽃

 

 

 

 

 

 

 

 

계요등

 

 

 

 

 

흰 칡꽃도 진사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참 예쁘네요. 계요등이 전보다 흔해지긴 했는데 사진 찍으려면 마땅히 마주치는 곳이 없어요 ^^
기존에 봤던곳은 벌써 지고 있답니다.
어떻게들 알고 몰려 드는지요. ㅎㅎ
계요등은 민가까지 점령을 했네요.
주택 사시는 분이
사진 찍는다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세력은 넓어지고 저의 입지는 좁아지고 ㅇㅎㅎ
오랫만에 마실 왔어요
칙꽃색두 여러가지 피네요
개요등 홍릉 숲에두 피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했어요.
칡꽃 흰둥이는 가까운 곳에 있어서
찾아 보았고
계요등은 그렇게 귀한 아이는 아니예요.
식물원마다 거의 있을거예요.
언니, 냄새 맡아 보셨어요? 닭오줌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