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동물, 곤충

寶梅(봄에...) 2021. 9. 7. 21:16

남한산성과 동네에서

만난 나비들입니다.

 

이름 알기가 너무 어려워요... 

 

왕자팔랑나비

 

거꾸로여덟팔나비

 

제비나비

 

 

박각시

 

 

 

 

부전나비

 

이름좀 몰라도 돼요 . 행복한 순간을 남기면 되지요 ㅎㅎ

왕자팔랑나비,거꾸로여덟팔나비는 알겠네요 .
저도 곤충들이 예뻐 찍어다 놓고 이름 몰라 헤맬때가 많아요 ㅎㅎ
매번 그 나비가 그 나비같고
검색해도 당췌 모르겠어요. ㅎㅎ
거꾸로여덟팔 나비도 담은적 있는데
비교해봐도 아닌것 같더라구요.
찍어달라고 꽃에 날아드는걸 외면할수도 없구요. 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이 나비
저 나비
그 나비
이건 조금 다른 나비
비슷한 나비
그렇게 알면 될 것 같아요
아, 그때 그 나비, 좀 전 그 나비 ㅎㅎ
꽃이름 알기보다 훨씬 어려워요.
그래도 예쁜걸 모른척 할 순 없지요. ~^^
안녕하세요?
♡환절기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아침엔 안개가 자욱했지만
낮엔 맑고 황창한 오후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고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무래두 보매 자매 흰머리 많아 지겠어요
거꾸로여덟팔나비 이름도 너무 웃겨요
박각시 야들이 찍으라고 가만이 않있던데
오래 기다려야죠? 성질 급한 사람은 어디
찍어 보겠어요 ㅎㅎ
ㅎㅎ 흰머리는 염색하면 돼요.
노는 날만 많았으면 좋겠어요.
빠르게 움직이는 물채들은 담기 어렵지요.
연사로 찍다보면 그중에 잘 나온거 하나정도 건질수 있어요. ㅎㅎ
저도 성미가 급해서 날아가 버리면 기다리지않고 자리 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