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풍경과 꽃

寶梅(봄에...) 2021. 9. 12. 21:42

 

 

 

 

 

 

 

 

 

이 꽃은 참 오묘하게도 생겼어요 .
전엔 식물원에서나마 볼 수 있어 좋았는데
올해 그나마 못 보고 넘어 갑니다만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귀엽기도 하고 신기하게도 생겼어요.
해마다 훼손이 심해 개체수가 줄어서 내년엔 못 볼까봐 먼길 다녀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