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寶梅(봄에...) 2021. 9. 16. 19:58

작년에 갔을때나

별반 달라진건 없는 고향같은 집...

청도 읍성 앞, 민속찻집...

 

손 큰 주인마님이 내준 감빙수에 더위를 식히고 

올라오는 길 막힐까 서둘러 꽃밭에서 노닐었다. 

 

 

민속찻집 '꽃자리'

 

 

 

 

 

 

 

 

 

 

 

 

 

 

세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져 있는 장승들...

 

 

감빙수에 모시떡. 

청도가면 꼭 들러봐야지 찜 합니다.
감빙수 확 ~ 땡깁니다 ㅎㅎㅎ
ㅎㅎ네.
제 이름 대시고
외상도 가능할겁니다.ㅎㅎ
냉면그릇 같은데에 담아와서
둘이 다 먹지도 못했어요.
감빙수는 처음봅니다
청도가 감이 많이나는곳이라 청도만의빙수인가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이곳에 가면
감빙수 대접을 거하게 받고 옵니다.
아무래도 청도는
감이 많이 나는 곳이니 그럴것도 같아요.
간혹 청도 감을 택배로 보내주고 그랬는데
진짜 맛있어요.
분당 중앙공원엔 가보셨나요?
오늘 가보니 꽃이 시들기 시작했더라구요, ^^
시누님 작품 감빙수 청도가 과일이
유명했지요 지금은 잘 모르지만 전에
친구 부모님이 청도에서 과수원을
하셔서 들은적 있어요
청도감 맛이 좋아요.
지금도 감나무가 많던데요.
복숭아도 유명하던데
봄에 가보니 복사꽃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우리 시누 참 착하고 재주가 많아요.
못 생겨갖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