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寶梅(봄에...) 2021. 9. 21. 07:55

조석으로 선선해지면서 

아들네집에 걸어서 가보니 

여러가지 예쁜 꽃들이 많이도 피었다. 

 

다음날은 카메라를 들고

좀 일찍 집을 나서 보았다. 

 

몇장 담지도 않았는데

시간은 왜그리도 잘가는지... 

 

 

 

새깃유홍초

 

 

 

 

 

 

둥근잎유홍초

 

 

 

 

큰닭의덩굴

 

 

 

 

콩꽃

 

 

나팔꽃

 

 

샤프란

 

 

큰광대노린재

 

 

아 제주도에 가니 이중섭 거리에 빨간 꽃이 유홍초 였네요
우홍초는 요즘 주변에서 제법 보이는 꽃입니다. ^^
새깃유홍초와 둥근잎유홍초의 꽃 색깔이 조금 달라 보이네요
곱기는 마찬가지로 유혹의 느낌이 강합니다.
곤충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큰광대노린재 등짝 무늬 감상합니다.
새깃유홍초와 둥근잎 유홍초는
색깔도 모양도 다르고 이파리도 다르지요.
시선을 강렬하게 끄는 매력이 있는 꽃이지요.
큰광대노린재가 바로 앞 화단에 많이 있어요. ^^
시간 잘 가게 생겼습니다.
이런 예쁜이들이 있는데 그냥 갈 수 없잖아요 ㅎㅎ
수목원에 많던 큰광대노린재는 어디로 갔는지 한 마리도 안 보이더라구요^^
며늘은 출근하고 손주는 등교, 등원시켜야 하고
아침 시간은 로케트를 달아 놓은것 같다니까요. ㅎㅎ
큰광대노린재를 어떻게 분양해 드려야 할까요?
동네 화단에 많이 있어요.
쟈가 유홍초군요 잘 못찍겠던데 아주 선명하네요
큰광대 노린재 색이 참 이뻐요
유홍초는 꽃이 작아도
색이 예뻐서 사진발 좀 받아요.
덩굴로 중구난방 자라서 찍기가 나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