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10. 7. 20:53

올림픽공원에

무궁화가 색깔도 곱고 종류도 많아 사진에 담아 보았다. 

 

우리나라꽃, 무궁화는

영원히 피고 또 피어서 지지않는 꽃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꽃말은 일편단심, 영원, 끈기 

 

7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꽃이 피며

한그루에 2, 3천 송이가 핀다고 한다. 

 

옮겨심거나 꺽꽂이를 해도 잘 자라며 

공해에도 강해 민족의 근면과 끈기를 나타내주고 있다. 

 

 

자단심계

 

 

백단심계

 

 

자단심계

 

 

백단심계

 

 

홍단심계

 

 

배달계[순백색]

 

 

 

 

 

 

아직 무궁화가 이렇게 많이 피는군요.
이름답습니다
올림픽 공원에
무궁화가 많은걸 이제 알았어요.
식재도 많이 하더라구요.
내년에 때맞춰 만나면 더 예쁠것 같습니다.~^^
무궁화는 우리나라 국화인데 점점 줄어들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답니다.
올림픽공원처럼 전국 모든 수목원엔 무궁화동산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꽃을 참 좋아하는데
사진에 담기가 참 어려운 꽃이더군요.
올림픽공원 평화의문 한쪽 길에 죽 심은거 보니 기분이 너무 좋은거 있죠.
올림픽공원이 남다른 곳이잖아요.
맞습니다.
수목원뿐 아니라 가로수로도 좋을것 같아요. ^^
무궁화도 꽃 색깔에 따라 이름이 여러 종류로 분류 되어 있군요.
무궁화가 오래 피고 지며 잘 자라며 끈기가 있어 국화로 정해
졌다고 하는데 국민들이 많이 심고 사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무궁화꽃이 여러 이름이 있더라구요.
참 예쁜 꽃인데 선뜻 사진에 담아보는건 잘 안되었어요.
초가집에서 살던 어릴적엔
뒷곁에 무궁화 나무가 한그루 있었는데
쌀쌀한 가을 날에도 꽃이 피었어요.
꽃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께서
무궁화 한그루는 키워야 한다고 하셨지요.
내년엔 올림픽공원에 가서 예쁘게 담아 볼 생각입니다. ^^
나두 올림픽 공원에 무궁화가 그리 많은지 몰랐어요
무궁화 종류도 이리 많은지 이제 알았어요
무궁화잎엔 진딧물이 많이 꼬이던데 괜찮네요
올림픽공원에 무궁화는
유난히 꽃이 예쁘고 색감도 곱더라구요.
내년엔 좀 일찍가서 만나야겠어요.
예전에 진딧물이 참 많이 꼬였어요.
지금은 병충해 방제작업을 하니 괜찮은가봐요.
그래도 잎이 맛있는지 벌레가 많이 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