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寶梅(봄에...) 2021. 10. 11. 20:09

서울에서 조카 결혼식이 끝나고 

오후시간에 율동공원 나들이를 했다. 

 

석양을 볼까 했는데 께슴츠레한 날씨에 

가을이 시작되는 공원 한바퀴만 돌았다. 

율동공원으로 건너는 육교에서 본 분당 요한 성당

 

 

율동공원

 

 

마침 분수쇼...

 

 

 

 

 

 

 

 

율동공원에 풍차가 등장했다.

은행식물원에 있던 것을 옮겨놓은것 같다.

 

 

반영

 

 

주밍샷

 

 

 

 

'산바람강바람' 작곡가 박태현 선생의 노래비

 

 

어린 음악대

 

 

휴일 나들이

 

 

석양은 물 건너가고 잠시 쉬면서 담은 저녁 풍경

 

 

정담

 

 

율동공원엔 지금도 번지점프 하나요?
요한성당이 보이는 풍경은 외국 같아요
번지점프는
코로나로 중단 상태입니다.
요한성당 뒤편으로
고층아파트가 세워져서
외국 분위기가 덜 나요. ~^^
율동공원의 친숙미가 그대로 전달되네요
가까운 곳에 있으니 더욱 친근감이 있도록 설계 된 듯 합니다.
율동공원은 있는 상태에서
자연미와 친숙함을 잘 살려 만들었어요.
1000대의 주차공간이 있고.
아이들도 놀수 있는 책 테마공간도 있어요. ~^^
분홍색 풍차와 핑크뮬러가 운치를 더해 줍니다.
저녁풍경 반영도 아름답습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오더니 바람이 불고 있는 화욜 이네요.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이 날, 날씨가 무척 더웠습니다.
연휴 오후에 그냥 집에 가긴 아까워서
율동공원 한바퀴 돌았는데
일상에서 벗어난 혼자만의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풍차는 은행식물원에 있던것을 옮겨놓은것 같았어요.
핑크뮬리는 손바닥만큼 있는데
아주 인기가 많은 장소였습니다. ㅎㅎ
기온이 내려가네요.
환절기 조심하세요. ^^
요한성당은 궁궐같은 느낌 햐 분수쑈 멋있게 촬영 했어요
물반영두 멋지구 모두 이뻐요
율동공원 간김에
요한성당에 주일미사 참례하러 갔더니
본당 교우가 아니라고 얼마나 까다롭게 하는지 그냥 나왔어요.
코로나 때문에요.
마침 분수쇼가 시작되어서 이리 저리 찍어 봤어요.
지금 단풍이 예쁘게 들었다는데
또 가보고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