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나무, 풀

寶梅(봄에...) 2021. 10. 12. 20:24

흰물봉선을 보려고

연휴에 찾아갔더니 이미 시기가 지나고 있었다. 

 

접근도 용이하지 않아 되는대로 담아 보았다. 

 

 

흰물봉선

 

 

 

 

 

 

 

 

 

 

미꾸리낚시

 

 

미꾸리낚시

 

 

며느리배꼽

 

 

 

 

식물세상이 이제 끝물로 가고 있습니다.
며칠 제대로 보지 않았던 꽃밭이 궁금해지네요 .
며느리배꼽은 어쩜 저리 예쁜 색인지 ^^
먼곳이 아닌데도
시기를 맞춰 가는게 쉽지 않아요.
전에 못본 며느리배꼽이 지천인거 있죠.
주이샘 가을 꽃밭에 가보셔야 하는데
저도 궁금합니다. ~^^
흰물봉선이 여러개체가 있는 곳을 찾아냈나 보네요
며느리배꼽이저렇게 생겼나 봅니다.
감히 볼 생각을 못 하는데 말입니다.
남한산성 다 뒤져도 못 본 흰물봉선을
이곳에서 무더기로 만났어요.
며느리배꼽, 어느 시어미가 보고
예뻐서 지은 이름 일까요? ㅎㅎ
작품이 따로 없네요
실지로 볼때는 별로 같은데 여기에서 보면
어찌 그리 예쁠까요 ㅎㅎ
흰물봉선이 시기가 좀 지났어요.
접근도 할수도 없고 되는데로 담았어요.
예쁘다고 해주시니 어깨가 들썩이는데요. 좋아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