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寶梅(봄에...) 2021. 10. 15. 21:47

한글날 아침에,

하늘을 보니 잔뜩 흐려있다. 

 

그래도

비가 오면 오는대로

개이면 개이는대로 나가보자... 

 

오전엔

고잔역 구절초를 보고 오후엔... 음...

 

 

 

 

구절초가 절정이어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기차도 수시로 지나가는 곳... 

 

 

 

 

아이들과 함께 나온 가족...

 

 

 

 

 

 

 

 

코스모스밭

 

 

 

기차카페,

작년엔 이곳에 코스모스가 한창이었는데... 

 

 

 

 

개이기 시작하는 하늘에 구절초도 심어보고 혼자 즐거운 날이었다. 

 

 

 

 

철로 옆에 누가 저리도 넓은 꽃밭을 가꾸어 놓았을까요
구절초의 꽃바다가 아름답습니다.
기적소리 맞추어 코스모스도 춤을 추겠네요
ㅎㅎ 고잔역이니까
안산시에서 해놨겠지요...
전철역에 볼거리를 해놓으니 교통이 참 좋아요. ^^
다중이가 멋집니다.
올해는 고잔역 구절초 꽤 괜찮았다고들 하더군요 .
부지런한 보매님 잘 다녀 가셨어요^^
다 돌고 나오려는데 하늘이 예쁘게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중이 장난질 좀 했어요. ㅎㅎ
올해 고잔역 구절초 최고였어요.
작년엔 별로였거든요.
한글날에 찍었으니 이제는 다 졌겠어요
진짜 많다 마지막 작품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궁금 하네요
그렇죠. 다 졌을거예요.
올해 고잔역 구절초가 참 예뻤어요.
이곳에 가면 외갓집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마지막 사진은 다중촬영인데
지원이 되는 카메라가 있어요.
장선생님께 여쭤보세요.
언니 카메라도 기능이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