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寶梅(봄에...) 2021. 10. 16. 20:50

 

사정 상, 

관람객이 붐비는 휴일에 다녀오게 되었지만 

경복궁 나들이는 즐겁고 행복했다. 

 

 

 

 

세종대왕

 

한글날이라 축하 화환이 즐비하였고

줄서서 사진 한장 담았다.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

 

 

 

흥례문과 좌우 행각. 뒤에 북악산

 

 

 

흥례문

 

 

 

근정문

 

 

 

경복궁의 정전, 근정전

 

 

 

근정전

 

 

경회루

 

 

 

경회루 11개의 잡상.  법궁 인, 근정전은 9개의 잡상이 있다.

 

 

 

 

교태전의 후원, 아미산

 

 

 

 

용담

 

 

 

와송

 

 

 

 

경복궁의 동쪽문, 건춘문

 

 

 

해태상

 

 

 

 

 

 

아름다운 가을풍경속에
아름다운 가을향기 속에
이토록 아름다운 가을
천천히 가면 좋으련만..
가을 좋은 향기에
가을 좋은풍경에 취합니다
감사합니다.
가는 세월을 막을수 있나요. ^^
전엔 경복궁내에 야생화밭도 있었지요.
고궁을 가본지가 언제인지
저도 이 가을엔 서울 멀리뛰기 해보고 싶네요
경복궁 화단에 구절초가 보이긴 했어요.
여기저기 공사하는 곳이 그렇게 많은지...
고궁에 단풍들때 가면 좋을텐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
세종대왕 동상 앞의 화환
참 좋은 모습 봅니다 .
경복궁에 와송 사진 찍으러 가야 할 것 같아요
한글날이라
세종대왕 할배를 뵙고 싶었어요.
예쁜 화환들이 세워져 있는걸 보니
흐믓하더라구요. ㅎㅎ
고궁마다 와송은 다 있어요.
올해는 꽃이 늦게 피는군요. ^^
와송 오랫만에 보네요
광화문 앞에 성지 찾으러 여름에 갔던 생각이 나요
공사 하기 때문에 못찾고 그냥 기도만 하고 왔어요
세번때 흥례문 너무 멋지게 찍었네요 내눈엔 그래요
모두가 깔끔해요 나중에 나두 그렇게 찍어보고 싶어요
와송은 고궁마다 있더라구요.
지붕을 안 보고 다녀서 몰랐지요.
아, 지난번 성지순례 하신다더니
광화문 광장에도 들리셨군요.
전 몰랐어요.
하긴 공사한다고 막아 놨으니 알수가 있나요.
고궁 사진은 재미도 있지만
수평 맞추기가 참 어려워요.
삼각대도 없이 덤벼드니 ㅎㅎ
이번 가을에 야간관람 할렸더니
주말분은 이미 마감됐네요.
단풍철에 고궁 한번 더 가보려는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언니랑 시간 맞으면 창경궁이라도 갔음 싶어요.
창경궁은 갈수 있어요 시간 되면
연락줘요 여기서는 가까워요
버스 한번에 가니까요 고마워요
언니, 내일 뵈어요.
단풍이 예뻐야 할텐데요. ㅎㅎ